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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9/04 주요 뉴스([IMID 2017]LG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스타트업 발굴·육성 나선다 外)
등록일자 2017-09-01 조회수 94

 

09/04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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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D 2017]LG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스타트업 발굴·육성 나선다 (170829 전자신문)

LG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스타트업에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개념이 아니라 차세대 재료, 부품, 장비 등에서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협업하기 위한 전략이다. 29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TF를 발족하고 국내외 스타트업과 초기 중소기업 등 이 분야 신생 기업과 접촉하고 있다. 올 연말에 정식 팀 형태를 갖춰 스타트업 발굴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미국 장비기업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독일 재료기업 머크 등 해외 기업은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삼성은 삼성벤처투자를 중심으로 유망한 초기 기업을 발굴한다. 글로벌 패널 제조사가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나서는 것은 이례적이다. LG디스플레이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IMID) 2017 행사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본격 알리기 시작했다.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

 


"미래 인재 주요 덕목은 창의성"직원 누구나 아이디어 제안 가능한 프로그램 제공(170831 조선일보)

"여러분처럼 우수한 인재들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싶다. 서울 마곡에 들어설 첨단 융·복합 연구단지에서 한껏 창의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구본무 LG 회장이 지난 2'LG 테크노 콘퍼런스'에서 LG를 이끄는 인재들에게 강조한 말이다. LG 테크노 콘퍼런스는 LG 계열사들이 국내외 석·박사급 R&D(연구·개발) 인재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기술 콘퍼런스다. LG는 콘퍼런스를 통해 주요 계열사들의 R&D 비전을 제시하고, ()성장 엔진과 주요 기술혁신 현황 등을 소개하고 있다. 구 회장은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에 매년 참석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 가치 창출의 원천이 '인재'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에서 인재들을 채용하고 육성하는 LG그룹의 인재 경영 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LG는 작년부터 신입 사원들이 자유롭게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창의적으로 고객 가치를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그룹 신입 사원 교육을 전면 개편했다.

 


LG전자, 조명업체 ZKW 인수에 1조원 통큰 베팅 (170829 매일경제)

LG전자와 ()LG가 오스트리아 차량용 조명업체 ZKW 인수를 추진한다. LG 측은 1조원이 웃도는 과감한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LGZKW 인수 입찰에 참여했다. 우선협상대상자는 이르면 다음달 선정될 예정이며 LG의 경쟁자는 일본 파나소닉이다. 파나소닉은 현재 테슬라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으며 차량용 부품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LG 관계자는 "인수·합병(M&A)과 관련해서는 확인해주지 않는 게 회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주회사인 ()LG는 이미 LG전자와 해외 M&A를 성공시킨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 인수전에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LGLG전자 등과 함께 2012년 영국 연료전지 회사인 롤스로이스퓨얼셀시스템스 지분 51%4500만달러에 인수했다.

 


[V30 써보니] '슈트 모델'처럼 날렵한 디자인LG 스마트폰 중에 가장 예뻐 (170831 서울경제)

지금까지 본 LG 폰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그립감, 가벼운 무게가 놀라운 정도입니다.” 31(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마리팀호텔에서 ‘LG V30’이 처음 공개되자 언론사 기자들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다. V30의 첫 인상은 슈트를 입은 비율 좋은 모델이었다. 당초 V30의 카메라와 오디오 기능을 중점적으로 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무엇보다 기자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디자인이었다. 전면 디스플레이의 경우 에지 디스플레이와 리지드 디스플레이의 중간 수준 굴곡을 가졌고 옆면와 매끄럽게 연결되면서 세련된 느낌을 줬다. V30을 손으로 잡아 들고 앞뒤를 쓱 훑어 보니 가벼운 무게와 알맞은 그립감에 또 한번 놀랐다. 전체 무게는 158g, 두께는 7.3에 불과했다. 6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가볍고 얇은 수준이다. 앞면에는 그 어떤 로고나 글자가 없고 뒷면에 있는 LG 로고와 뱅앤올룹슨 로고는 적당히 튀지 않는 색으로 어울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소비자의 첫인상을 사로잡는 데 손색없는 수준의 디자인이다. 화면의 밝기와 선명도도 만족스러웠다. LG디스플레이의 고화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처음 탑재한 모델로 일반 화면, 사진, 동영상 모드에서 뛰어난 화질과 선명도·명암비 등을 보여줬다. 189의 화면비는 세로·가로 모두 안정적이면서도 시원한 화면을 자랑했다.

 


[IFA 2017]LG전자 스마트폰 사업 구원투수 'V30'··· "영화 같은 촬영감 선사" (170831 전자신문)

멀티미디어 성능을 대폭 강화한 LG V30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 적자 폭을 줄이는데 기여할지 주목된다. 전문성을 강조했던 종전과 달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 판매량 확대로 이어질지 관심사다. LG전자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에서 LG V30를 공개했다. LG V30'조명, 카메라, 액션(Light, Camera, Action)'이라는 초청장 문구처럼 영화처럼 동영상을 촬영하는 데 최적화했다. 앞서 LG전자는 여러 겹의 카메라 렌즈를 형상화한 은색 원형 이미지를 넣어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을 갖췄음을 암시했다. 그간 멀티미디어 성능에 최적화된 V시리즈답게 누구나 쉽게 전문가처럼 동영상을 촬영하게끔 하는 데 주력했다. 스마트폰 동영상 촬영이 대중화된 추세를 반영한 결과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사장)세대와 관계없이 삶을 (영상으로) 찍고 올리고 교환하자는 게 큰 그림이라면서 이런 트렌드는 처음에 미국에서 시작했지만 우리나라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과 영상에 초점을 맞춘다는 전략은 V30 사양에 고스란히 담겼다. V30은 스마트폰 최초로 고급 DLSR 카메라용 렌즈에 들어가는 글라스 소재를 채택하고 시네 비디오 모드를 지원한다.

 


"입구에 화려한 올레드 터널이"LG전자, 글로벌 전략제품 공개 (170831 한국경제)

LG전자가 독일 베를린 한 복판에서 화려한 올레드의 향연을 펼친다. LG전자는 91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7’에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제품들을 집중 배치했다. IFA는 전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4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다. LG전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3799(1100) 규모의 전시관 입구는 관람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화질과 음질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입구는 55인치 곡면 올레드 사이니지 216장을 돔 형태로 이어 붙였다. 너비 7.4m, 높이 5m, 길이 15m 규모 올레드 터널을 설치했다. 45000만개 올레드 화소가 구현하는 완벽한 블랙 화면을 바탕으로 심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영상, 우주의 신비로움을 눈앞에 펼쳐놓은 듯한 영상 등을 상영한다. 터널에는 돌비사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도 적용했다.

 


LG전자, 구글·아마존과 'AI 파트너십' 한 눈에 (170901 한국경제)

LG전자가 협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강화한다. LG전자는 1(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서 열린 ‘IFA 2017’에서 ‘LG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등 생활가전 주요제품 ‘LG V30’ 등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자체 인공지능 기술은 물론,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회사 아마존(Amazon)’과 글로벌 IT 기업 구글(Google)’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들이 시연됐다. 전시부스 내에 200크기의 IoT 이 볼거리다. 집안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홈 IoT 존은 생활가전부터 TV,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들이 있다. 각종 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제품들이 실행되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LG전자는 아마존의 인공지능 스피커 아마존 에코(Amazon Echo)’를 통해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아마존 에코는 아마존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를 탑재한 스피커다. 사용자는 아마존 에코에 음성으로 명령해 LG 가전을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lexa, change channel to 2 on TV(알렉사, 채널 2번 틀어줘)”, “Alexa, mute on TV(알렉사, 음소거 해줘)”와 같이 TV리모컨 없이도 음성으로 TV를 제어할 수 있다. “Alexa, turn on the robot cleaner(알렉사, 로봇청소기 켜줘)”라고 말하면 LG 로봇청소기가 청소를 시작한다.

 


LG경북협의회와 두드림봉사단 문경 모전천변 벽화 봉사 (170828 서울경제)

LG경북협의회(회장 이충호)는 지난 26일 문경시 모전천 일대에서 LG두드림봉사단과 임직원 가족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경지역에서 “ LG두드림봉사단, 꿈을 그리다활동을 벌였다. “LG두드림 봉사단, 꿈을 그리다는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루셈, 팜한농) 임직원 연합봉사단인 LG두드림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번에는 문경시 모전천변에서 벽화를 그려 환경을 개선했다. 모전천은 2013년 문경시가 도심지를 가로지르는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진행해 약 2km 구간에 하천 본연의 생태적 기능 회복을 위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성남시, 카이스트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도시 만들기나서 (170830 한국경제)

이재명(사진 왼쪽) 성남시장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과 '4차 산업혁명 도시 성남 만들기'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성남시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도시 성남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시청상황실에서 이재명 시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장병화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협약 유효기간은 2022년까지 5년간이다. 두 기관의 해지 의사가 없으면 2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이 시장은 이날 "4차 산업혁명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금은 기업, 대학, 지방정부가 각자 따로 가고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카이스트가 연결고리 역할을 해 기업, 대학, 지방정부가 상호협력해 연구.개발할 수 있는 합리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TP, 스마트공장 신규시스템구축 지원프로그램 협약식 개최 (170831 전자신문)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는 최근 스마트공장 확산 및 보급을 위해 스마트공장 신규시스템 구축 지원프로그램 대상기업 협약식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신규시스템구축 지원프로그램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생산공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 불량률과 재고비용을 줄여 향후 매출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고 5000만원을 지원한다. 해당기업은 자체 자금을 보태 평균 8000만원으로 각종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기업이 구축하고자하는 스마트공장 도입비용에 대한 원가감리를 한국정보시스템감리연구원을 통해 검증받아야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원가감리를 받아 통과한 기업 9곳이 참석했다. 경북TP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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