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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9/25 주요 뉴스(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협력사와 함께 OLED 역사썼다" 外)
등록일자 2017-09-22 조회수 96

 

09/25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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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협력사와 함께 OLED 역사썼다" (170921 매일경제)

LG디스플레이는 21일 파주공장에서 2017 LG디스플레이 테크포럼(Tech Forum)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머크(Merck), 아사히 글라스(Asahi Glass), 니또(Nitto), 동진 쎄미켐, 이데미쯔 코산(Idemitsu Kosan), 스미토모(Sumitomo) 등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협력사 17곳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LG디스플레이가 LCD를 넘어 OLED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갈 수 있는 것은 R&D 협력사의 값진 노력과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OLED로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서 끊임 없는 교류와 협조, 이를 통한 상호 성장의 선순환"을 당부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LG디스플레이 테크포럼 행사는 LG디스플레이가 R&D 분야의 협력사와 개방형 혁신 관점에서 미래 신기술 발굴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다.



[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OLED 개발·생산·판매 체제 완벽구축 (170922 중앙일보)

LG디스플레이는 OLED, 울트라 HD, IPS 등 고객가치에 기반을 두면서 남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창조적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확실한 글로벌 1등 기업을 향해 나가고 있다. 디스플레이 사업의 경쟁우위를 지속하기 위해 OLED를 게임 체인저로 선정,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LG그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개발부터 생산·판매까지 완결형 체제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대형 OLED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플렉서블 OLED는 기존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판매를 확대하고 폴더블, 자동차용 등 차별화 제품에 대한 준비도 추진한다. 대형 OLED에서는 월페이퍼 디스플레이와 CSO(Crystal Sound OLED), 투명 TV 같은 프리미엄 제품군 신시장을 창출하고, 중소형 OLED에서는 플렉서블 OLED에 집중해 웨어러블 시장은 물론 자동차용과 폴더블 시장도 선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LG디스플레이-화웨이 내달 OLED 장기 계약 (170919 서울경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부회장 이 다음달 초 리처드 유 화웨이 최고경영자(CEO)를 만난다.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의 중국 최대 고객사인 화웨이와 부품사인 LG디스플레이가 장기 계약을 맺기 위한 회동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애플을 위협하는 화웨이와 삼성디스플레이 대항마인 LG디스플레이 수장 간의 만남이 업계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지 914일자 13면 참조)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다음달 3일 파주 사업장에서 리처드 유 CEO탑매니지먼트미팅(TMM)’을 가질 예정이다. TMMLG그룹 내 CEO 간의 만남을 지칭하는 용어로 이번 TMM의 경우 LG디스플레이와 화웨이 실무진 차원에서 조율이 끝난 사안을 두 CEO가 최종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계약 내용은 중소형 OLED의 장기적·안정적인 수급에 대한 구속력 있는 합의로 전해졌다. 단순히 내년에 몇 만장의 패널을 주고받는 수준이 아니라 두 기업이 시장을 선도할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전기차 부품·배터리 등 신성장 사업 집중 육성나서 (170922 중앙일보)

LG가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 중인 자동차부품과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20137VC(Vehicle Components) 사업본부를 출범하고 자동차부품 사업의 R&D 기지 역할을 담당할 LG전자 인천캠퍼스를 준공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메르세데스 벤츠의 차세대 ADAS 전방 모노 카메라공급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텔레매틱스 영역에서 지난 1분기 기준 21%의 시장점유율로 글로벌 1위를 기록하고 있다.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29개 글로벌 자동차업체로부터 83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에 차량용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를 OLED, 디지털 사이니지와 함께 신성장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LG전자, 오늘부터 V30 일반판매 시작 (170920 매일경제)

LG전자는 21일부터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6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임에도 158g으로 가볍고 두께 7.3mm 슬림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전문가급 카메라·오디오 성능을 갖췄다. 후면 듀얼 카메라의 일반 렌즈는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장착했고 다른 하나는 120도 저왜곡 광각을 구현한다. 하이파이 쿼드 DAC을 통해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시네 비디오' 모드를 이용해 손쉽게 영화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 것도 인기 요인이다. 구글 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버전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64GB 모델은 모로칸 블루, 클라우드 실버, 오로라 블랙, 라벤더 바이올렛 등 네 가지 색상으로 나오며 가격은 949300원이다. 128GB 모델은 오로라 블랙 색상으로만 출시되고 가격은 998800원이다. 21일 한국 출시 후 10월부터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LG전자,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서 토털 에너지 솔루션 소개 (170919 전자신문)

LG전자가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에너지 전시회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토털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LG전자는 행사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270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토털 에너지 솔루션'을 주제로 에너지 생산, 저장, 절감, 관리 등 전 분야에 이르는 제품을 소개했다. 에너지 생산 분야에서 국내 최대 출력과 최고 효율을 갖춘 '네온 R'를 비롯해 고효율 제품 '네온 2', '모노엑스플러스' 등 태양광 모듈을 전시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전력변환장치(PCS), 전력관리시스템(PMS), 배터리 등도 선보였다. 에너지 절감 분야에서는 인버터 기술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슈퍼5를 전시했다. 또 전기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에 저렴한 전기료로 난방이 가능한 '심야전기 난방 솔루션', 항상 일정한 온도(15±5)를 유지하는 지중열 활용 고효율 냉난방기 '인버터 스크롤 지열 히트펌프'도 선보였다.

 


LG전자, '올레드 TV'로 우리 문화 유산 아름다움 알린다 (170918 전자신문)

LG전자가 '올레드 TV'로 우리 문화 유산 아름다움을 전한다. LG전자는 문화재청과 경복궁에서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최고의 작품을 만나다. 우리문화유산전'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등 올레드 TV 17대를 설치했다. 세계 기록 유산 등록을 추진 중인 조선왕실 어보(왕실의례용도장), 어책(왕세자, 왕세손 책봉 또는 비·빈 직위를 하사 할 때 내리는 교서)과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해녀 문화 등을 올레드 TV 생생한 화질로 소개한다. 근현대 산업 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 문화재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초 TV 금성사(LG전자) 'VD-191'도 함께 소개한다. 관람객은 올레드로 진화하는 TV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LG전자는 궁중 의상을 입고 임금이 앉던 어좌를 체험 해보는 '어좌 포토존' 근정전 내부를 360도로 촬영한 영상을 보고 숨어있는 12지신을 찾아보는 '360 VR' 모형 어보를 직접 찍어 볼 수 있는 '어보 체험존'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경복궁 야간 특별 관람시간에도 전시회가 이어진다. 관람객은 고궁의 가을 밤 정취와 우리문화 유산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추석연휴기간에는 경복궁이 무료로 개방돼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다. 전시회는 다음달 9일까지 열린다.

 


LG전자 노동조합, 한가위 맞아 소외이웃에 사랑 전해 (170922 매일경제)

LG전자 노동조합이 한가위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21일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의 일환으로 부모없이 조부모와 함께 사는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을 찾았다. 서울, 평택, 구미, 청주, 창원 등 5개 지역의 총 210가구를 방문했고 쌀, , 밀가루, 통조림, 식용유 등 10여가지 생필품을 담은 부식 박스를 전달했다. LG전자 노동조합과 사원대표협의체인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부식 박스를 직접 포장했다.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LG전자·신한카드, 소외계층 위해 도서관 조성 (170919 전자신문)

LG전자와 신한카드가 공동 모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도서관을 조성했다. LG전자는 서울 노원구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전자와 함께 만든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노원1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위치한 아름인 도서관은 40규모다. LG전자와 신한카드는 LG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고객이 LG 베스트샵 매장에서 신한카드 마이신한포인트로 결제하면 포인트 사용 금액의 10%'아름인 도서관' 건립에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LG전자와 신한카드가 각각 기부금 절반인 5%씩 부담해 고객이 내야 하는 추가 부담금은 없다. 아름인 도서관은 신한카드가 2010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친환경 독서 환경과 다양한 도서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시설이다. 신한카드의 사회공헌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아름인'은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아름'다운 사람()을 뜻한다.

 


LG전자, 장애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응원한다 (170920 매일경제)

LG전자가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한다. LG전자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9일부터 22(현지시간)까지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하노이호텔에서 '2017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0(한국시간)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라오스 등 16개 나라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장애청소년 100여명과 행사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300여명이 참가했다.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인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는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취업, 창업 등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해주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베트남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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