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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1/29 주요 뉴스(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이익 2.5조원…"역대 최대 규모" 外)
등록일자 2018-01-26 조회수 143

 

01/29  주요뉴스입니다.

상세기사는 아래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

 


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이익 2.5조원"역대 최대 규모" (180123 매일경제)

LG디스플레이가 이어지는 패널 판가 하락세와 원화 강세 등 악조건 속에서도 2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5년 연속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돌파라는 성과를 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실적으로 매출 71261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2%95.1% 감소했다. 매출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패널이 40%, 모바일용 패널이 28%, 노트북 및 태블릿용 패널이 18%, 모니터용 패널이 14%를 차지했다. 4분기 주요 재무지표의 경우, 부채비율 95%, 유동비율 117%, 순차입금 비율 15%로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했다. 연간 실적은 개선됐다. 매출 277902억원, 영업이익 24616억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9%87.7% 증가했다.

 


LG디스플레이, '2018 동반성장 새해모임' 개최 (180124 매일경제)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새해 모임을 가졌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2018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외 90여 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회사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3가지 동반성장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생산 인프라 선행구축과 기술협력을 위한 개발구매 강화 협력사 제조혁신 지원을 통한 미래역량 확보 협력사 리스크 관리지원을 위한 강건한 공급망관리(SCM) 구축이다.

 


LG전자 사상 첫 연 매출 60돌파 (180125 서울경제)

LG전자가 지난해 창립 이래 처음으로 매출 60조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지난 200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LG전자는 25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613,963억원, 영업이익은 24,6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0.9%84.5% 급증한 결과로 LG전자가 매출 60조원을 돌파한 것은 1958년 창립 이후 처음이다. LG전자의 호실적은 가전과 TV가 이끌었다. 지난해 초 조성진 부회장이 단독 대표이사로 오른 후 프리미엄 전략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 끈질기게 집중한 덕이다. 가전 사업을 하는 H&A사업본부의 지난해 매출액은 192,261억원, 영업이익은 14,890억원으로 7.7%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LG, 글로벌 전략회의 개최구본준 부회장 “R&D는 미래 준비 원천” (180125 조선일보)

LG24~25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인화원에서 최고경영진이 모여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글로벌 CEO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본준 LG 부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하현회 LG 부회장 등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및 사업본부장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상승세를 보였던 글로벌 경기가 올해 환율, 유가,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변수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프리미엄TV 승승장구LG전자 악재 넘는다 (180125 매일경제)

LG전자가 초고가 가전제품의 힘으로 미국 보호무역주의 '파도'를 넘으며 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마진이 높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가 작년 100만대 넘게 팔린 데 이어 올해는 200만대로 자체 판매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TV 사업 수익성이 3년 새 3배 뛴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같은 실적 개선에 힘입어 최근 미국의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악재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전자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44029억원, 3605억원으로 예상되며 모두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 '지역 특화형' 공조 솔루션 대거 공개 (180123 매일경제)

LG전자가 부품에서 완제품, 제어솔루션까지 갖춘 지역 특화형 총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공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2(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2018'에 참가해 지역 특화형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G전자는 총 556제곱미터() 규모의 전시 부스를 연결성(Connectivity)을 바탕으로 각종 공조제어솔루션을 선보인 '제어(Control) 전시관' 다양한 시스템 에어컨을 전시한 '제품 전시관' 공조 제품에 탑재되는 모터, 컴프레서 등 핵심 부품을 소개하는 '부품 전시관' 3개 공간으로 꾸몄다.

 


'폴더블폰' 경쟁 뜨겁다LG전자도 가세 (180123 전자신문)

폴더블 스마트폰 '세계 최초'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제조사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LG전자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폴더블폰 디자인 특허를 등록했다고 보도했다. LG전자가 등록한 폴더블폰 디자인 도면은 두 개의 스마트폰 바디가 한 개의 디스플레이로 연결된 방식이다. 접은 상태에서는 시간·날씨·메시지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펼치면 태블릿 크기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변신한다. LG전자는 특허 문서에서 반으로 접을 수 있는 유연한 디스플레이를 갖춘 휴대폰이라고 소개했다.

 


고가 무선청소기 성능 평가 'LG전자 가장 뛰어나'다이슨과 소송전 영향 관심 (180121 전자신문)

국내에 판매되는 고가형 무선청소기 비교 평가에서 LG전자 '코드제로 A9' 청소 성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무선청소기 원조격인 다이슨 보다도 '매우 우수' 항목이 하나 더 많았다. LG전자와 다이슨은 성능에 대한 과장광고 여부로 소송전을 벌이고 있어 이번 평가 결과에 더욱 눈길이 간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6개 업체, 9(고가형 4, 중저가형 5)의 무선청소기를 대상으로 청소성능(바닥먼지, 바닥틈새, 큰 이물, 벽모서리), 사용시간, 소음, 충전시간 등 주요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LG전자 '상냉장 하냉동냉장고, 유럽 7개국 평가 1위 차지 (180124 한국경제)

LG전자103,5000 0.00%의 프리미엄 냉장고가 해외 주요 시장에서 연이어 최고 평가를 받았다. LG전자에 따르면 이탈리아 대표 소비자잡지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는 최근 자체 실시한 냉장고 성능평가에서 LG전자의 343리터()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모델명: GBB60PZEFS)에 최고 점수를 부여했다. 이번 평가는 글로벌 제조사들이 판매하는 냉장고 198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LG전자, '라즈베리 로즈' V30 출시 (180122 매일경제)

LG전자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매혹적인 열정의 장밋빛 색상을 적용한 'LG V30 라즈베리 로즈'22일 출시했다.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붉은 장밋빛 색상의 미세한 렌즈들로 이뤄진 렌티큘러 필름을 제품 후면에 적용한 모델이다. 빛의 반사각에 따라 채도가 달리 보이기 때문에 보는 각도에 따라 기품 있는 붉은 색부터 생기발랄한 핑크빛까지 다양하게 표현된다. 제품 가장자리에 적용된 곡면의 메탈 프레임은 광택을 더해 또 다른 느낌을 준다. TV 광고도 방영을 시작한다. 카드 마술사가 신제품을 마치 카드처럼 손가락으로 경쾌하게 다루며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강조하는 내용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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