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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9 주요 뉴스(LG디스플레이, 5년만에 OLED TV 패널 사업 '흑자전환' 外)
등록일자 2018-10-26 조회수 420

 

10/29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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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5년만에 OLED TV 패널 사업 '흑자전환' (181024 전자신문)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패널 사업 5년만에 이 부문에서 사상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전체 3분기 실적도 흑자전환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 부회장)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3분기 매출 61024억원, 영업이익 1401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계절 성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보다 9%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LCD 판가 상승과 우호 환율 영향, OLED TVIT 하이엔드 등 차별화 제품으로 수익이 증가해 흑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76% 감소했다.



LG디스플레이, 구미지역 유아 및 보육교사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181023 대경일보)

LG디스플레이와 굿네이버스, 구미경찰서는 구미지역 유아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가졌다. 17일 가진 교육은 아동위험상황극 소중한 몸과 마음을 서로 존중해요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성폭력 상황을 인형극으로 연출해 유아들이 보다 쉽게 성폭력 예방법을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어린이집 내부 공간 등의 문제로 자체적으로 진행이 어려운 구미지역 어린이집 6개원 260여 명의 유아들을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으로 초대해 진행됐다.



LG디스플레이, 화질 4배 선명한 `8K OLED` 24일 국내 첫선 (181023 매일경제)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 '8.5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장' 건설에 속도를 내면서, 협력 장비업체들의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내년 하반기 중국 광저우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 광저우 공장은 8.5세대 TVOLED패널 생산 공장이다. 월 생산 규모는 6만장 가량으로 향후 최대 9만장까지 생산량을 늘릴 방침이다.



사내벤처 지원프로그램 운영기업LG디스플레이 등 18추가 선정(181023 한국경제)

중소벤처기업부는 사내벤처 지원프로그램운영기업으로 LG디스플레이, SK텔레콤 등 18개사를 추가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LG디스플레이 SK텔레콤 등 대기업 5개사와 대상 등 중견기업 2개사, 한국중부발전 등 공기업 3개사, 코맥스 프론텍 등 중소기업 8개사다. 앞서 1차 운영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현대자동차 휴맥스 등 22개사였다.



LG디스플레이, 해외생산 LCD모듈 전면 외주화 추진 (181023 서울경제)

LG디스플레이가 중국 법인 등에서 만들던 액정표시장치(LCD) 모듈의 해외 생산 물량을 희성전자·뉴옵틱스 등 외부 법인에 추가로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들어 LCD 라인 생산직원에 대한 희망퇴직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조치도 구조조정 차원에서 단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유력하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가 최근 외부 업체에 위탁해 생산하는 해외 LCD 모듈 물량을 크게 늘리고 있다. 현재 LG디스플레이의 해외 LCD 물량은 LG디스플레이 중국법인, 희성전자, 뉴옵틱스 등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현지 법인 생산 물량을 다른 업체에 더 맡기는 식으로 물량 조절에 나선 것이다.

 


LG디스플레이 폴더블 올레드 포함해 혁신적 제품 많이 준비" (181026 비즈니스포스트)

LG디스플레이가 폴더블 올레드(OLED) 패널을 개발하는 등 디스플레이기업으로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상돈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24일 진행된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고객과 협력을 통해 폴더블 올레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만큼 여러 가지 제반 시스템과 시장 수요 등 준비가 필요하다투명 올레드와 롤러블 올레드 등 혁신 제품도 많이 준비해 놓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LG전자, 올레드 TV`南北 궁궐 문화유산` 알린다 (181022 매일경제)

LG전자가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경복궁에서 열리는 `위대한 남북 궁궐 문화 유산전`에서 올레드 TV로 남북한의 문화유산을 알린다. LG전자는 서울 경복궁에 `LG 올레드 TV AI 씽큐` 15대를 이용해 전시존을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경복궁과 북한 만월대를 비롯, 남북한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특히 지금은 북한 개성에 터만 남은 고려시대 첫 황궁 만월대를 3D로 복원한 영상을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로 보여준다.

 


LG전자, `KES 2018` 참가인공지능 선도기업 집중 부각 (181024 매일경제)

LG전자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Korea Electronics Show)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900m²규모 부스를 마련해 인공지능 `LG 씽큐`를 앞세워 인공지능 선도 기업 이미지를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 LG전자는 부스의 절반 이상을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존`으로 구성했다. 거실, 주방, 세탁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LG ThinQ`가 구현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홈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송대현 LG전자 사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181024 한국경제)

LG전자는 송대현 H&A 사업본부장(사장)13회 전자 IT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훈격이 가장 높다. 1983년 금성사 전기회전기설계실로 입사한 송 사장은 가전사업에 35년 가량 몸담으며 LG전자와 국내 전자산업을 이끌어왔다. 송 사장은 2012LG전자 러시아법인장으로 부임해 LG를 러시아의 국민 브랜드반열에 올리며 국가 위상을 높였다. 그는 2017년부터 H&A사업본부장을 맡아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고객 가치를 제공하며 글로벌 가전 시장을 주도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브스-알팅스 올해 최고 TVLG 올레드 (181026 아시아투데이)

LG전자의 올레드TV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IT 제품 평가 전문매체알팅스가 공동 선정한 ‘2018년 최고의 TV’(Best TV of 2018)에 선정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브스의 쇼핑서비스 저문 사이트인 포브스 파인즈’(Forbes Finds)가 알팅스와 공동으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34TV 제품의 성능을 평가해 5개 우수 제품을 선정한 결과 LG 올레드 TV가 최고 점수를 받았다. 포브스는 이번 TV 성능 평가는 업체에서 제품을 후원받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시중에서 구매해서 동일한 기준에 따라 진행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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