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상세 페이지
제목 11/05 주요 뉴스(실리콘웍스, LG디스플레이에 올레드칩 공급 늘려 내년 실적 밝아 外)
등록일자 2018-11-02 조회수 132

 

11/05 주요뉴스입니다.

상세기사는 아래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



실리콘웍스, LG디스플레이에 올레드칩 공급 늘려 내년 실적 밝아 (181030 비즈니스포스트)

실리콘웍스가 내년부터 LG디스플레이 올레드(OLED) 라인의 본격적 가동에 힘입어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30“LG디스플레이가 2019년부터 애플에 스마트폰용 올레드 패널을 공급하기 시작하고 올레드 TV 출하 대수도 늘릴 것이라며 실리콘웍스는 LG디스플레이에 대형 및 중소형 올레드 패키지칩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으로 수혜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LG디스플레이, 임신땐 축하선물·전용주차장 (181031 매일경제)

LG디스플레이가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는 `2018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가족친화경영대상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가족 친화 경영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인간존중 경영`이라는 경영 이념 아래 `즐거운직장팀`이라는 전담 부서를 두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업무 몰입도와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가족 친화 경영은 가족 단위로도 확대했다.



LG디스플레이 10.5세대 투자 "화이트OLED부터" (181030 전자신문)

LG디스플레이가 파주에 건설 중인 10.5세대 공장 'P10'에서 기존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 기술인 화이트 방식을 우선 채택키로 확정했다. 차세대 잉크젯 프린팅 공정 도입을 검토했으나 세계 첫 8세대 양산이어서 실패 위험성이 큰 만큼 검증된 기술을 먼저 적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파주 P10 공장에서 화이트 방식 대형 OLED(WOLED)를 우선 생산키로 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을 준비하는 공장인 만큼 잉크젯 프린팅 방식 적용을 검토했으나 우선 생산은 기존 WOLED를 채택했다.



LG, 구글 AI 서비스로 4차산업 덩치 불린다 (181028 매일일보)

구글과 LG가 인천 청라에 대규모 스마트시티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LG와 구글 간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LG는 현재 가전부문에 구글어시스턴트를 탑재하고 LG CNS의 스마트팩토리에 구글 AI를 적용하는 등 4차산업 분야에서 빠르게 앞서나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LG와 인천 청라 스마트시티인 ‘G시티사업에 스마트네트웍크와 솔루션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G시티 사업은 2026년까지 청라 국제업무단지 278000에 사업비 47000억원을 들여 첨단 업무공간과 주거시설·호텔·쇼핑몰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내년 8K TV 대전 펼쳐진다화질칩 등 차별포인트 주목 (181030 전자신문)

프리미엄 TV 경쟁이 4K에서 8K로 전환한다. 내년 글로벌 TV 제조사가 8K TV를 대거 출시할 계획이다. 크기와 디스플레이, 화질 칩 등에서 다양한 경쟁 포인트가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TCL, 하이얼 등 주요 TV 제조사가 내년에 8K TV를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는 삼성전자와 샤프만 8K TV를 내놓았다. 여기에 다른 제조사가 가세하면 8K TV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구미산단 내 LG디스플레이, 유아·보육교사 대상 아동위험상황극 및 아동학대예방교육 (181030 매일일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 부회장)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구미경찰서는 최근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강당에서 구미지역 유아·보육교사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위험 상황극 및 아동 학대 예방교육을 했다. 또 구미경찰서는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교육을 했다. 이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성폭력 상황을 인형극으로 연출해 유아들이 보다 쉽게 성폭력 예방법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가구 같은 가전, 이탈리아 톱 디자이너의 작품’ (181102 중앙일보)

LG전자가 원목가구 느낌을 그대로 살린 고급 가전제품을 내놨다. ‘나만의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층을 타깃으로 만든 신개념 가전 브랜드다. LG전자는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스스튜디오에서 ‘LG 오브제발표 행사를 열고, 냉장고(출고가 199만원)와 가습공기청정기(199만원오디오(149만원)·TV(65인치·999만원) 4개 제품을 공개했다. 이들 제품은 북미산 물푸레·호두나무와 알루미늄 등 고급 소재로 제작됐다. 모든 원목은 미국하드우드목재협회 최고등급 인증을 받아 나뭇결 무늬가 뛰어나고 뒤틀림이 거의 없다. 오브제 가전은 겉 모습이 고급 가구 같다.

 


LG전자, 김치냉장고 1대 판매에 김치 1씩 독거노인에게 전달 (181030 서울경제)

LG전자(066570)는 다음달 1일부터 김치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이 한 대 팔릴 때마다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김치 1씩을 적립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1번가,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3개 모델이 이번 행사의 대상이다. 김치냉장고 판매로 적립된 김치는 12월 초 서울 거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된다. LG전자는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치나눔행사를 열어 현재까지 1,800여 가구에 약 18,000의 김치를 전달했다.

 


LG 올레드 TV 판매량 300만대 넘어 (181030 중앙일보)

LG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TV2013년 첫 출시 이래 누적 판매량 300만 대를 넘었다. 29일 시장조사업체인 IHS에 따르면 LG전자는 2013년부터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올레드 TV 295만 대를 판매했다. 3분기 중 300만 대 판매는 확실한데, 어떤 기록이 나올지가 관심사다.  



"완벽한 블랙 표현"LG 올레드 TV, 해외 호평 일색 (181029 한국경제)

LG전자 올레드 TV가 최근 해외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호평받고 있다. 29LG전자에 따르면 영국의 IT 매체인 왓하이파이는 55인치 및 65인치 ‘LG 올레드 TV AI ThinQ(모델명: 55C8, 65C8)’를 각각 최고 55인치 TV’, ‘최고 65인치 TV’로 선정했다. 왓하이파이는 LG 올레드 TV에 대해 묘사가 섬세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한다구매자들은 이 제품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호평했다.


태그
게시판 목록 보기
이전글 11/12 주요 뉴스(LG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폰 OLED 패널 양산 착수…12월부터 40만대 납품 개시 外)
다음글 10/29 주요 뉴스(LG디스플레이, 5년만에 OLED TV 패널 사업 '흑자전환' 外)

댓글 [0]

이름